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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ver 1.2

2026.03.05

업데이트 ver 1.2

2026.03.05

crm 1.0 .. 오류없이 오작동 없이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선에서 임의로.. 버전 1.0이라고 명명하였다.
Ai 덕분에 부수적으로 덧붙여 구현 못 할 기능은.. 별로 없지 싶었다.
그래서 생각나는대로 사소한 몇 가지 아이디어를 추가로 덧 입혀 보았다.. 그리고 버전 1.2라고 정했다..

첫번째로.. 발송한 알림톡의 전송결과를 조회할 수 있는 화면을 crm 앱 내에 만들었다. 알림톡의 특성 상
발송 성공인지 실패인지는 알림톡 전송업체의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별도로 마련된 전송결과보기 창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으나.. 그게 귀찮았고 업체에서 제공하는 API키를 활용해 내 crm에서 조회하여 가져온 결과값을 출력하도록 하였다.. 따라서 알림톡을 발송한 후.. 발송에 성공했는지 실패해서 대체문자가 발송되었
는지 궁금해 알림톡 전송업체의 페이지에 뻔질나게 로그인 할 필요성이 사라졌다..

두번째로.. crm 내 이메일 함에 수신된 이메일 중 어제부터 오늘까지 온 메일의 내용을 요약하여 로그인 시 첫 화면에 표시하도록 하였다.. 이건 별도의 클로드코드 API키를 활용하였고 20$ 정도를 충전해 놓으면 하루 평균 십여 통의 이메일을 Ai가 요약하여 뿌려준다고 봤을 때 4~5년간 사용가능한 금액이었다.. 확인으로 체크한 메일은 다음번 부터는 화면에 출력되지 않도록 했다.. 여러 메일이 있을 때.. 간단히 요약내용을 훑어 보는 것 만으로도 열어 보아야 할 메일과 그렇지 않은 메일을 구별할 수 있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현재의 구성화면의 디자인적인 요소를 손보았다.. 그간 다른일에 바빠 미처 손대지 못했던
사소한 레이 아웃의 변화들… 특정 메뉴에서 모니터 화면이 반응형이 아니라 고정형으로 출력되던 문제.. 이메일 받은 함의 컨테이너 폭이 좁았던 문제.. 업체별 수신함의 컨테이너 넓이가 너무 넓었던 문제..
업체별 정보 표시란이 산만해 보였던 문제.. 등등

오늘 시험삼아 매월 초의 단순 신고접수 및 문서 전달업무에 있어서 활용해 본 결과.. 내가 만들었다고
말하기 뭐..하지만 그래도 내가 아이디어를 구현한 crm 앱이 딸깍~ 클릭 한번 만으로 20여개 업체에 각각의 발송함에 자동으로 업로드된 문서들을 한방에 전송하는 모습을 보며.. 마음이 무척 흡족했었다..
아울러 그 메일이나 알림톡에 답장을 하면 답장에 첨부된 문서들이 자동으로 업체별 수신함에 저장이 되도록
했더니 얼마나 편한 줄 모르겠다.. 발송완료된 문서와 발송대기 중인 문서를 구별함은 물론.. 당월 생산 문서에 국한되도록 필터링을 걸은 결과.. 같은 제목이라 하더라도 전월에 생산된 문서는 자동 발신 되지 않는다
기존에는 구글에 로그인된 이메일 함을 열어놓고 작업을 했다 한다면.. 이제는 crm 내에서 이메일 송수신은
물론 업체별 수신함에 자동분류 및 자동저장이 됨으로써.. 기존의 이메일을 열어보고 어쩌고 하던 은근히
귀찮았던 일을 안할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 얼마나 더 소소한 업데이트가 있게 될런지….는 모르겠으나 이제부터는 시간날 때.. GUI 인터페이스를 좀 예쁘게 꾸미는데에도 신경을 써 볼 생각이다.. 지금 화면은 너무 업무용으로만 사무적인 느낌이 없지 않아 있으니까… 지금도 디자인과 컬러의 조합을 고심 중에 있다..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니까…

다음 업데이트 버전은 1.3이 될지.. 1.5가 될지… 2.0으로 건너뛰게 될지.. 아직 모르겠다.. 미래의 Ai만 알고 있지 않을까… 싶다.. 얘는 벌써부터.. 앞으로 내가 미래에 뭘 원하게 될지 아는 눈치이기도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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