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E LOGBOOK

OCEAN LOGBOOK

오늘 우리가..

2026.02.20

오늘 우리가..

2026.02.20

얻은 것은 무엇인가.. 우리 은하 안에서 어쩌면 나는 별을 낚는 강태공 일 수도 있겠다

빈 낚시대 드리운 까만 밤하늘 우주에서 나는 별은 낚지도 못하고 그저 별빛에..좋아라..

제 혼자 흥에 겨워 이러고 사는지도 모르겠다.

별은 멀리 있고 가까이 다가선 별빛은 허상이어도.. 나는 반갑다.. 월척인가보다.. 그리.. 사는갑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이 기록은 여기까지지만,
생각은 아직 이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