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가.. 2026.02.20 얻은 것은 무엇인가.. 우리 은하 안에서 어쩌면 나는 별을 낚는 강태공 일 수도 있겠다 빈 낚시대 드리운 까만 밤하늘 우주에서 나는 별은 낚지도 못하고 그저 별빛에..좋아라.. 제 혼자 흥에 겨워 이러고 사는지도…
그 얼굴에 햇살을.. 2026.02.08 오늘이라는 시간은 흐르는 물결과도 같다.. 때로는 오늘을 거슬러 건강히.. 살아내고.. 때로는 물결에 밀리듯 휘청이게도 되고… 어느 하루 깊이 깊이 잠겨들어 아래로.. 아래로 가라앉아만 가는 것 같던 어느 날…그 깊은 하루의 바닥에서 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