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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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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 Untracked webp 파일 3개 로컬에서 커밋 푸시해주고.. 서버에서 풀 해줘 ● 확인 결과 현재 untracked 파일은 3개인데, webp는 2개(chul020.webp, chul021.webp)이고 나머지 1개는docs/saesol-crm-code-architecture-blueprint.png(문서용 다이어그램 이미지)입니다. ● User answered Claude’s questions:⎿ · 커밋에…
REAL-WORLD REFACTORING · SAESOL CRM 운영 중인 웹앱을 크게 뜯어고쳤다그리고 Git을 조금 다르게 보게 됐다 오늘은 새솔CRM의 구조를 꽤 큰 폭으로 정리했다. 프런트 UI, 관리자 화면, 서버 라우트, 문서 생성 공통 로직까지…
나우누리, 전화선 모뎀의 추억 SSH 터미널에서 Ctrl+C를 눌러도 빠져나와지지 않는 것 같은 착각에서 시작해, where와 which의 차이, SSH라는 이름의 뜻, 그리고 결국 모뎀 시절 전화선 통신 속도의 물리학까지 흘러간 대화. 오간 순서…
파일 소유권 오류(Permission denied)를 고치다가 시작된 잡담이, 어쩌다 보니 리눅스와 윈도우즈, 그리고 세상이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됐는가로 흘러갔다. 정리하지 않고, 오간 이야기 그대로 옮겨본다. 발단: 그동안 몰랐던 걸 알고 나니 나코딩을 하거나…
서버를 만지다 보면 반드시 한 번은 마주치는 “Permission denied”. 그 뒤에 숨어있는 리눅스의 소유권 개념을 처음부터 끝까지 풀어본다. 왜 파일에 “소유자”가 있는가 윈도우즈로 PC를 쓸 때는 “이 파일은 누구 것인가”를 신경 쓸…
서버-로컬 다중 PC로 작업하다가 git fetch와 git pull, 그리고 git reset --hard origin/main의 차이가 헷갈려서 파고든 대화를 정리했다. “오리진/메인이 도대체 뭘 가리키는 건지”부터 “왜 어떤 구조에서는 Git이 사고를 막아주고, 어떤 구조에서는 조용히…
오늘 세무 업무와는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아주 좋은 공부를 하나 했다. 운영 중인 웹사이트 서버를 정리하다가 우연히 마주친 해프닝인데, 파고들어보니 git의 origin이라는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 이만한 실전 사례가 없다 싶어서 기록으로…
🛰️ git fetch, 뭐가 있나 살펴보고 오는 것 — 어느 아침의 “왜 또 push 물어봐?” 사건 “push할까요?” — 어제 분명 다 push했는데, 오늘 아침 AI 코딩 도구가 또 물어본다. 알고 보니 범인은…
안다고 착각했던 깃 커밋의 정체 며칠 전, 운영 중인 회사 홈페이지 서버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분명히 로컬 PC에서 작업하고, 서버에 배포하고, GitHub에 커밋·푸시까지 다 했는데 — 다음 날 확인해보니 서버의 git 기록이…
🔗 개발 개념 해설 파일 하나를 두 곳에서 동시에 보는 마법— 정크션과 심볼릭 링크 복사하지 않고도 “같은 파일”을 여러 경로에서 접근하게 만드는 파일시스템의 오래된 트릭 로컬 개발 환경을 손보다가 재미있는 문제에 부딪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