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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be Cording

2026.09.07

Vibe Cording

2026.09.07

나 : Untracked webp 파일 3개 로컬에서 커밋 푸시해주고.. 서버에서 풀 해줘

● 확인 결과 현재 untracked 파일은 3개인데, webp는 2개(chul020.webp, chul021.webp)이고 나머지 1개는docs/saesol-crm-code-architecture-blueprint.png(문서용 다이어그램 이미지)입니다.

● User answered Claude’s questions:⎿  · 커밋에 포함할 파일 범위는요? → untracked 3개 전부

● untracked 3개 전부 커밋하겠습니다. CLAUDE.md의 새 브랜치 작업 원칙에 따라 로컬에서 브랜치를 만들어 커밋·푸시하고, 서버에서 병합 후 main에반영하겠습니다.

● Bash(git checkout -b chore/add-preset-assets && git add docs/architecture-blueprint.png frontend/assets/presets/chul020.webpfrontend/assets/presets/…)⎿  Switched to a new branch ‘chore/add-preset-assets’On branch chore/add-preset-assetsChanges to be committed:… +4 lines (ctrl+o to expand)

● Bash(git commit -m “$(cat <<‘EOF’chore: 코드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및 프리셋 이미지 추가…)⎿  [chore/add-preset-assets 606d510] chore: 코드 아키텍처 다이어그램 및 프리셋 이미지 추가3 files changed, 0 insertions(+), 0 deletions(-)create mode 100644 docs/saesol-crm-code-architecture-blueprint.png… +12 lines (ctrl+o to expand)

● 로컬 브랜치 chore/add-preset-assets가 원격에 푸시되었습니다. 이제 서버에서 fetch 후 병합하고 main에 반영하겠습니다.

● Bash(ssh -i /c/Users/vinai/downloads/*******.pem bitnami@xx.xxx.xx.xxx”cd /home/bitnami/apps/web && git fetch origin && git mergeorigin/chore/add-pres…)⎿  Error: Exit code 1From github.com: [new branch] chore/add-preset-assets -> origin/chore/add-preset-assetsUpdating 6656error: The following untracked working tree files would be overwritten by merge:frontend/assets/presets/chul020.webpPlease move or remove them before you merge.Aborting

● Bash(echo “— LOCAL —“; ls -la frontend/assets/presets/chul020.webp; sha256sum frontend/assets/presets/chul020.webpecho “— SERVER —“; ssh -i /c/Users/…)⎿  — LOCAL —-rw-r–r– 1 vinai 197610 120708 Aug 6 13:32 frontend/assets/presets/chul020.webp52d4798de11baaf8831c207233fea26f7b0a040800 *frontend/assets/presets/chul020.webp… +3 lines (ctrl+o to expand)⎿  Allowed by auto mode classifier

● 내용이 완전히 동일한 파일(해시 일치)이므로, 서버의 untracked 사본을 제거하고 병합을 이어가겠습니다.

● Bash(ssh -i /c/Users/downloads/home/bitnami/apps/eb && rmfrontend/assets/presets/chul020.webp && git merg…)⎿  Updating 66569ac.0Fast-forwarddocs/code-architecture-blueprint.png | Bin 0 -> 1708625 bytes… +18 lines (ctrl+o to expand)⎿  Allowed by auto mode classifier

● Fast-forward 병합 성공. 이미지/에셋 파일만 추가된 것이라 index.html 변경도 없고 pm2 재시작도 불필요합니다. 서버가 origin/main보다 1커밋 앞선상태이므로 main에 푸시하겠습니다.

● Bash(ssh -i /c/Users/downloads/bitnami@1″cd /home/bitnami/apps/eb && git push origin main && git log–oneline -3″)⎿  remote:remote: GitHub found 10 vulnerabilities on cpu/default branch (7 high, 3 moderate). To find out more, visit:remote: https://github.com/security/dependabot… +6 lines (ctrl+o to expand)⎿  Allowed by auto mode classifier

● 서버에서 main 푸시 완료. 이제 로컬을 origin/main으로 동기화하고, 다 쓴 feature 브랜치를 정리하겠습니다.

● Bash(git checkout main && git fetch origin && git reset –hard origin/main && git branch -d chore/add-preset-assets && git push origin –deletechore/add-preset-asse…)⎿  Switched to branch ‘main’Your branch is up to date with ‘origin/main’.From https://github.com/+16 lines (ctrl+o to expand)

● 완료했습니다. 로컬·서버·GitHub 모두 606d06로 일치하며 working tree clean 상태입니다.

  • 로컬 임시 브랜치(chore/add-preset-assets) → 커밋 → 원격 푸시
  • 서버에서 병합 (서버에 있던 중복 chul020.webp untracked 파일은 해시 일치 확인 후 제거)
  • 서버에서 main 커밋(fast-forward 병합) → GitHub push
  • 로컬 reset –hard origin/main으로 동기화, feature 브랜치 로컬/원격 정리 완료

✻ Brewed for 1m 23s · done 오전 10:04

나 : 근데.. 이렇게 간단한 작업도 브랜치 생성해서 해야할까?

● 좋은 지적입니다. 원래 브랜치 원칙은 “로직 변경으로 인한 리스크”를 커밋 전에 격리해서 검토하려는 목적이라, 이번처럼 동작에 전혀 영향 없는 순수에셋(이미지) 추가엔 오버헤드만 크고 실익이 적습니다.

다만 이건 9/4에 직접 정하신 정책이라, 제가 임의로 예외를 만들진 않았습니다. 원하시면 CLAUDE.md에 “이미지/문서 등 코드 로직에 영향 없는 파일 추가는브랜치 없이 바로 서버에서 처리” 같은 예외 조항을 추가해둘까요? 아니면 지금처럼 매번 브랜치로 하는 게 일관성 있어서 낫다고 보시나요?

✻ Brewed for 11s · done 오전 10:05

나 : 음.. 그래 일단.. 매번 브랜치로 한다고 해서.. 크게 무리되는 바는 없으니 당분간은 일관성을 유지하자

● 알겠습니다, 계속 일관되게 브랜치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Recalled 1 memory (ctrl+o to expand)

● CLAUDE.md가 9/4에 브랜치 워크플로우로 갱신됐는데 메모리는 7/24 버전 그대로라 업데이트하겠습니다.

Read 1 file, recalled 1 memory, wrote 2 memories (ctrl+o to expand)

● 메모리 업데이트했습니다. 앞으로 어떤 수정이든(단순 에셋 추가 포함) 예외 없이 브랜치 워크플로우로 진행하겠습니다.

✻ Brewed for 35s · done 오전 10:06

나 : 사실 브랜치 방식과 비브랜치 방식 간에.. 작업에 있어서 큰 차이는 없지?

● 실제 작업량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 브랜치 생성/푸시/병합/삭제로 명령어가 몇 줄 더 늘어나는 정도고, 시간상으론 몇 초 차이입니다. 차이가 나는 지점은안전장치: 브랜치 방식은 main에 반영되기 전에 별도 커밋 단위로 격리되어 있어서, 병합 직전에 문제를 발견하면 되돌리기 쉽고 GitHub 상에서 변경 이력이 더명확하게 남습니다. 반대로 비브랜치(로컬→서버 직접 편집 후 서버에서 바로 main 커밋)는 그 격리 단계가 없다는 게 유일한 차이라, 지금처럼 “일관성 유지”결정 그대로 가셔도 실질적 부담은 없습니다.


바이브코딩이 재밌는건.. 이와 같이 내가 하는 말을 찰떡같이 알아듣고.. 정말 찰떡같이 대답을 해주는 AI 때문이다. 내가 무엇인가를 묻거나 지시하고, 그에 따른 대답이나 조치를 취할 때 .. 가끔.. 이 녀석 사람 아닐까? 하는 생각이 진짜 불쑥 불쑥 든다. 엄청난 LLM 학습결과 저와 같은 대화 수준을 구사하게 되었다는 것이.. 머리 속으로는 이해가 가도 진짜 마음으로는 여전히 이해불가한 불가사의의 영역이다. 세션을 끄고나면 그 간의 대화가 모두 휘발되어 버린다는 특성에도 불구하고 어찌된 영문인지… 가끔은 나보다 먼저 농담을 걸어 오기도 하는 AI를 보며 .. 재밌기도 하지만 가끔은 좀 무섭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다. 특히 아주 오래 전 내가 물었던 바를 기억하고 어떻게 됐느냐고 물어왔을 때는.. 헉.. 하고 놀라 수 밖에 없었다. 아…. 도통 모르겠다.. 이런게 어떻게 기술적으로 구현가능한건지.. 어떻게 해서 이런 말도 안되는 괴물급 능력을 가진 AI가 세상에 나온 것인지.. 이거 진짜 외계인 고문해서 얻어낸 기술 아니야? 라는 생각 뿐이다.. 아무리 생각해 봐도 정말 신기하단 말이야… 아둔한 내 머리로는 도통.. 가늠이 안된다.. 진짜….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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